이번 미국 뉴욕행에서 운 좋게 양키 야구장을 갈 수 있었다. 3월 초에 간 것이라 경기를 볼 수는 없었지만 경기장 구석구석과 실제 경기장 위까지 올라 갈 수 있는 행운을 얻었다.
실제 게임이 있는 날에는 거의 매진이라 티켓 구하기가 힘들다니 이렇게라도 보는게 어디인가.
팬들을 위해 경기장 구석구석 볼 수 있는 투어를 제공하고 있으며 게임이 있는 날에는 제공하지 않고 없는 날에만 제공되는 이 투어는 경기장이 가장 잘보인다는 기자석과 A Rod가 옷 갈아 입는 첸지룸, 덕 아웃과 운동장 옆으로 걸어서 운동장 뒷편에 있는 메모리얼 파크까지 가는 투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