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리 걷어차기>, <쾌도난마 한국경제>의 장하준 교수가 처음으로 보통 사람들을 염두에 두고 집필한 본격 교양 경제서. 자유 무역이 진정 개발도상국에게도 도움이 되는지, 경제를 개방하면 외국인 투자가 정말 늘어나는지 등 우리 시대의 현안들에 대해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책이나 영화 등을 소재로 유쾌하면서도 신랄하게 답해 준다." 책소개
일반적으로 베스트셀러와는 조금 거리가 먼 장하준의 "나쁜 사마리아인들"의 책이 이번주 알라딘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
장하준 -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0년 이래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03년에 신고전학파 경제학에 대한 대안을 제시한 경제학자에게 주는 뮈르달 상을, 2005년에 경제학의 지평을 넓힌 경제학자에게 주는 레온티예프 상을 최연소로 수상함으로써 세계적인 경제학자로 명성을 얻었다.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051019X 박태환만큼 자랑스러운 분
우리나라의 석학이며 세계적인 경제인인 장하준 교수님은 베스트셀러를 낼 정도의 책을 쓰시는 분은 아니다. 조금은 전문적인 이 책은 어느나라에서도 1위를 하기에는 너무 전문적이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국방부에서 불온서적으로 지목하면서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하였다.
이런 먼 아이러니가....
하여튼 이책은 우리나라 사람들이라면 누구든지 읽어 봐야 할것이라고 내가 주장하였는데 국방부에서 이렇게 만들어 주는구나.
어째거나 세계적인 석학인 장하준 교수님의 이 책은 세계화와 FTA, WTO, 세계 경제에 대해 새롭게 눈을 뜨게 만드는 책.